사단법인 반려동물 바른문화 센터
따뜻하게 함께하는 반려동물
사단법인 반려동물 바른문화 센터

"인간에게는 동물을 다스릴 권한이 있는 것이 아니라모든 생명체를 지킬 의무가 있는 것이다."

— 제인 구달

정부 보조금 0%, 여러분의 후원으로 운영됩니다.

인사말 & 설립취지

'또 하나의 가족' 반려동물을 위한 사단법인 반려동물 바른문화 센터

1,546만 명

반려동물 양육 인구

2024년 말 기준

26.7%

전체 가구 비율

4가구 중 1가구

반려동물을 키우는 국민이 1,546만 명에 달하며, 4가구 중 1가구는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우리 센터는 올바른 반려 문화 정착 생명 존중 사회 실현을 위해 교육·법률·구조 사업을 펼쳐나갑니다.

정부 보조금 없이 순수 시민 후원으로 운영되며, 모든 활동은 투명하게 공개됩니다.

다정한 강아지와 고양이
생명 존중
조직도 및 운영진

투명하고 전문적인 운영 체계

반려동물 바른문화 센터 조직도

운영진 소개

대표이사

전형일

현 마이펫뉴스 대표 / 전 언론인 / 명리학자 / 철학박사

감사

김정훈

삼일회계법인 회계사

이사

김기환

전 KB 화재보험 대표

이사

김종수

법무법인 바른 변호사 / 전 판사

⚖️ 무료 반려동물 법률상담 지원

이사

김홍배

종근당 감사 / 전 삼성증권 상무

이사

한현정

건국대학교 수의과 교수 / 수의사

사업목표 및 연혁

센터 발자취 및 주요 사업

항목을 클릭하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1

    반려동물 바른 문화 정착을 위한 교육 및 홍보 사업

  2. 2

    유기·유실 동물 구조, 보호 및 입양 촉진 사업

  3. 3

    반려동물 관련 법률·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건의 및 연구

  4. 4

    반려동물 소유자의 의무 이행 촉진 및 인식 개선 사업

  5. 5

    동물 학대 예방 및 피해 동물 지원 사업

  6. 6

    지역 사회와 연계한 반려동물 복지 증진 사업

  7. 7

    반려동물 관련 전문 인력 양성 및 취업 지원 사업

  8. 8

    국내외 동물 보호 단체와의 교류·협력 사업

  9. 9

    기타 반려동물 문화 향상에 기여하는 사업

2025
  • 사단법인 반려동물 바른문화 센터 설립 허가
  • 초대 대표이사 전형일 취임
  • 공식 홈페이지 개설
  • 반려동물 알레르기 예방 교육 프로그램 시작
2026
  • 무료 법률상담 서비스 개시 (김종수 이사 / 법무법인 바른)
  • 반려동물 보호자 대상 무료 교육 1회 차 완료
  • 지역 유기동물 보호소 연계 입양 캠페인 진행
유익한 정보

반려동물 바른문화 지식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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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알레르기의 원인은 털이 아닌 피부 각질(비듬), 침, 소변 속 단백질입니다. 미국 천식 알레르기 재단이 소개하는 아래 7가지 방법으로 알레르기 반응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1. 1

    반려동물 침실 출입 금지

    침실에는 반려동물을 절대 들여놓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베개나 이부자리 등에 묻은 알레르기 항원은 세탁해도 잘 없어지지 않습니다.

  2. 2

    일주일에 한 번 목욕

    정기적인 목욕으로 알레르기 항원 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단, 너무 잦은 목욕은 반려동물의 피부를 상하게 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3. 3

    접촉 후 반드시 손 씻기

    반려동물과 접촉 후 바로 눈을 만지는 것을 피하고, 손을 반드시 씻어 눈·코 점막 접촉을 예방합니다.

  4. 4

    햄스터 등 설치류 피하기

    애완용 쥐, 햄스터, 기니피그 등은 가장 많은 알레르기 항원을 방출합니다. 설치류 우리 밑의 톱밥은 공기전염성 알레르기(천식)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5. 5

    HEPA 필터 청소기 사용

    미세한 입자를 걸러낼 수 있는 HEPA 필터를 장착한 진공청소기가 공중에 떠 있는 알레르겐까지 포집해 효과적입니다.

  6. 6

    카펫 사용 피하기

    카펫에 묻은 알레르기 항원은 쉽게 없앨 수 없습니다. 가능하면 물청소가 가능한 마루·타일 바닥으로 교체하세요.

  7. 7

    반려동물용 침대·침구 세탁

    반려동물이 사용하는 방석, 담요 등을 60°C 이상의 뜨거운 물로 정기적으로 세탁해 진드기와 비듬을 제거합니다.

네 발의 철학자 책 표지

추수밭 · 19,000원

센터 추천 도서

네 발의 철학자

견생(犬生)이라는 창을 통해 되찾는 삶의 가치

'매일 함께 나가는 산책길이 저렇게 꼬리를 격렬하게 흔들 정도로 행복한 일인가?' 영국 출신 철학자 마크 롤랜즈 마이애미 대학교 교수는 반려견 '섀도'에게 산책을 가자고 말할 때마다 이런 생각이 든다.

고대 그리스 이후 인간은 언제나 동물보다 행복하다는 믿음을 굳건히 지켜왔다. '성찰'하는 인간은 주변의 자극을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는 동물들보다 행복할 수밖에 없다는 논리가 철학자들 사이에서 수백 년간 이어졌다.

하지만 저자는 반복되는 일상에도 변함없이 기뻐하는 개를 보며 성찰하는 삶보다 개처럼 몰입하는 삶이 더 행복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한다. 섀도는 시시포스처럼 매일 공원 언덕에서 같은 일을 반복해야 해도, 불행함보다 이 일을 또 할 수 있다는 행복감으로 가득 찬다.

성찰하지 않는 개는 오직 주체로서 삶을 살아간다. 인간처럼 자신을 실제로 삶을 사는 주체와 스스로를 관찰하는 객체로 나누어 두 개의 삶을 살지 않는다. 그래서 주변 환경을 그대로 받아들여 그 상황에 몰입하고, 자신의 삶을 온전히 살아내며 삶 자체를 사랑할 수 있다.

저자는 거울 실험이나 후각 실험의 결과를 보면 개 역시 자기 인식 능력이 존재하며, 공감과 억제라는 두 가지 기제를 통해 도덕성도 존재한다고 주장한다. 견생(犬生)이라는 창을 통해 우리 자신을 들여다보면 잃어버렸던 인간의 본성과 삶의 가치를 되찾을 수 있다.

마이펫뉴스

센터 소식 & 반려동물 뉴스

항목을 클릭하면 전문을 볼 수 있습니다.

서울 마포구는 입원·여행·출장 등 장기 외출 시 반려동물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반려견과 반려묘 위탁보호를 지원하는 '우리동네 펫위탁소'를 운영합니다.

지원 대상은 마포구에 주민등록을 둔 구민 중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등 경제적 취약계층과 1인 가구·범죄피해자 등 사회적 취약계층입니다. 범죄피해자의 경우 실거주지를 기준으로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 반려동물은 동물등록이 완료된 반려견과 반려묘이며, 기간은 연 최대 10일까지입니다. 1인 가구는 반기별 최대 5일씩 연 최대 10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이용에 따른 별도 비용은 없습니다.

운영 장소는 연남동 '포썸플레이스'(반려견 전용, 성미산로 194-7)와 망원동 '망원견 애견유치원&애견호텔'(반려견·반려묘, 망원로11길 29)입니다.

📋 방문 시 구비서류

  • 신분증
  • 동물등록증 사본
  • 주민등록등본
  • 수급자 증명서 또는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증명서

출처: 마이펫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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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일부터 식당이나 카페 등 그동안 개와 고양이 등 반려동물의 출입이 원칙적으로 금지됐던 장소에도 출입이 허용됩니다.

다만, 모든 음식점이 출입 허용 대상은 아닙니다. 업주가 자율적으로 동반 출입을 허용해야 하고, 주방 칸막이 설치 등 엄격한 위생·안전 기준을 갖춘 곳에 한해 동반 출입이 허용됩니다.

반려동물과 함께 외식을 계획 중이라면 방문 전 해당 업소가 기준을 충족하는지 확인하고, 다른 손님에게 불편을 주지 않도록 반려동물 예절 교육을 충분히 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처: 마이펫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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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동물 학대 금지와 반려동물 보호 지원을 담당하는 '동물복지원'을 만들기로 하고 소관 부처를 검토 중입니다. 현재는 농식품부 산하 동물복지정책국에 해당 기능이 집중돼 있습니다.

1822년 세계 최초의 동물보호법을 도입한 영국은 환경식품농무부에서 반려동물 정책을 담당합니다. 반려동물 소유·번식·입양 관리와 보호를 맡으며, 동물학대 사건은 영국 왕립동물학대방지협회(RSPCA)나 경찰이 전담합니다.

'반려견세'를 도입한 독일은 연방식품농업부가 총괄하지만 지방정부의 역할도 큽니다. 반려견 등록을 지방정부 세금 관리 부서가 담당하며, 학대 정황이 발견되면 즉시 동물을 압수하거나 사육 금지 명령을 내릴 수 있는 행정권도 있습니다.

미국은 농무부 산하 동물식물검역소가 핵심 역할을 담당합니다. 일본은 환경성이 동물 보호와 공생의 관점에서 반려동물 정책을 수립하며, 스위스는 연방 내무부에서 동물 학대 방지와 반려동물 등록 업무를 담당합니다.

전문가들은 반려동물 담당 부처를 바꾸는 것만으로는 동물 복지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입을 모읍니다. 민법상 물건으로 명시된 동물의 지위를 바꾸는 것이 우선이라는 지적도 나옵니다.

출처: 동아일보 / 마이펫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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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좌번호

국민은행 584101-01-375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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